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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832회 방송편의 촬영지 정보

발효식탁 주제로, 1~5부의 내용과 촬영장소 정보

 

1부. 가문의 밥도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 밥도둑 발효음식
밥에 비벼 먹으면 밥 두 공기는 뚝딱이라는 발효음식
강진 해주 최씨 종가의 즙장
전라남도 강진의 고즈넉한 종갓집
집안의 맥을 이어온 종부
강진 해주 최씨 종가에는 집안 대대로 전해지는 전통장인 즙장을 담그는 철
찹쌀죽에 누룩가루, 메줏가루, 그리고 고춧잎과 각종 채소를 넣어
일주일간 자연 발효시켜 만드는 속성장
1600년대부터 만들어 먹은 전통장

 

장소명: 담가온
주소: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2길 9

 

100년을 이어온 장흥 토하젓
전라남도 장흥에서 3대째 토하젓을 만들며 100여 년 세월이 함께한 집안의 손맛과 정성을
고스란히 이어온 주인공
예부터 추수가 끝나고 논의 물을 빼면 토하를 잡아 젓갈을 담갔다는데
참나무 가지를 꺾어 그물망 위에 올려놓고 물 위로 던져 토하를 잡는다.
조부모 때부터 내려온 옛 방식 그대로

 

업체명: 장흥식품
주소: 전남 장흥군 장흥읍 토요시장3길 5

 

2부. 삭혀야 제맛, 깻잎김치
경북 영덕, 바닷가에서 산속으로 6km 들어가면 부부의 집이 자리 잡고 있다
자신을 따라 고향마을로 들어와 준 남편을 위해 여름 내내 채취한 깻잎을 소금에 절여
3개월 동안 삭혀 두었다가, 겨울이 오기 전 깻잎김치를 담근다
시어머니에게 전해 받은 비법으로 전갱이 젓갈을 직접 담가 그 젓을 달여 양념까지 손수 만든단다.
여기에 남편이 직접 캔 산양삼까지 넣는다
씻고, 달이고, 무치고 완성하기까지 무려 사흘이 걸린다는 깻잎김치
땅속에 묻어둔 장독의 묵은김치로 가마솥으로 펄펄 끓인 김치찌개까지

 

장소명: 유금농산

주소: 경북 영덕군 병곡면 유금길 190-7

3부. 자연이 빚은 천연발효식초

진안의 시골 마을, 마당 가득 400여 개 옹기가 늘어선 집.
뚜껑을 열면 과일과 허브로 담근 천연발효식초가 가득
시골로 귀농해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과일과 꽃, 허브 등 20여 가지가 넘는 재료로 식초를 담근 지 5년.
미생물이 잘 살아야 한다며 자연농법을 고집하며 옹기 속 발효식초마다 담긴 정성과 열정까지

 

업체명: 단야푸드앤바이오
주소: 전북 진안군 성수면 원좌산2길 24


4부. 호박과 발효의 달콤한 만남

충남 보령, 호박이 노랗게 물드는 시골 마을.
부부는 가을철이면 수확한 호박으로 건강한 단맛! 호박조청을 만든단다
보리를 싹 틔워 엿기름을 만들고, 호박을 고아 고두밥과 함께 삭힌 다음
48시간에 걸쳐 호박 조청이 완성되면 보리를 띄워 보리고추장까지 담그는데

설탕 대신 호박조청으로 만든 반찬, 집에서 담근 보리고추장과 간장, 천연발효식초로
건강한 발효 식탁을 차리는 부부의 달콤한 시골살이

 

업체명: 배정숙발효명가

주소: 충남 보령시 청라면 다리티길 7

 5부. 두부장을 아시나요?

전라남도 해남, 드넓은 논과 밭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멀리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 작은

직접 만든 두부의 물기를 제거한 후 포 주머니에 넣어 잘 발효된 된장에 묻어두고
100일간 숙성해 꺼내 먹는 두부장
할머니가 스님에게 배운 사찰음식으로, 100일간 된장 맛이 두부에 배면서
크림처럼 부드럽게 변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별미장

 

업체명: 해남에다녀왔습니다

주소: 전남 해남군 삼산면 덕촌길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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